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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쇼 코리아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전시관’ 운영

국토지리정보원-공간정보품질관리원,내달 6~8일 부산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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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13:29]

▲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 (사진 = 공간정보품질관리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 = 백지선 기자]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3A홀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공동 전시관은 ‘드론공간정보기술(Drone spatial information tech·DSIT)’ 전문기업 및 솔루션을 하나의 파빌리온 형태로 구성된다.

 

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 이진혁 사무관은 5일 원내 지도박물관에서 개최된 추진 설명회에서 공간정보와 드론 기술의 융합을 강조하며, DSIT의 발전상을 이번 행사에서 제시할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이 보유한 선도 기술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BEXCO 전시전략실 하미영 부장은 행사를 한 달 앞둔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추진 설명회에 참석하여 드론쇼 코리아 안내 및 각 사 진행 상황 검토 등 참여 기업이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서 8회째를 맞이하는 드론쇼 코리아에서는 공간정보와 드론이 융합된 BIM, 동적정보시스템, 가시광 레이저, 웹기반 3차원 지도 솔루션 등 최신 기술 전시 및 홍보를 통해 DSIT 관련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과 동시에 공공측량 제도 안내 및 신기술 세미나도 함께 진행한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남일석 원장은 이번 공동 전시회가 2회째인 만큼 참여 기업의 숫자와 전시회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공간정보 분야가 드론 산업과 융합하기 위한 부분,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데이터 품질 향상에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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