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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원회, 이집트산 백시멘트 덤핑 판정

향후 5년간 60.83% 덤핑방지관세 부과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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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3:52]

▲ 산업통상자원부     ©국토매일

 

[국토매일 = 이민정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2일 열린 제445차 무역위원회 회의에서 이집트산 백시멘트의 덤핑수입으로 국내산업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최종 판정하고, 이집트산 백시멘트에 대해 향후 5년간 60.83%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할 것을 기획재정부장관에게 건의했다.

 

백시멘트는 밝은색이 요구되는 인테리어용 마감재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며 안료를 첨가하여 보도블록, 바닥타일, 인조석 등으로 가공되어 사용된다.

 

이집트산 백시멘트에 대해서는 작년 11월 15일부터 잠정덤핑방지관세 72.23%가 부과중이며, 기획재정부장관이 4월 말까지 최종 덤핑방지관세율과 부과 기간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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