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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영상으로 새만금을 친근하게 알린다.

‘새만금 영상 크리에이터’, 새만금의 특색 살린 여행·레저·요리 분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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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 기자 2019-03-21

[국토매일] 새만금개발청은 1인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활발해지는 추세에 발맞춰,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특히, 젊은 층에 친근한 방식으로 새만금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새만금 영상 크리에이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영상 크리에이터’는 여행·레저·요리 등 3개 분야에서 각 1명씩 활동할 예정이며, 지난 2~3월에 공개 모집한 결과 60여 명이 지원해 20: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행분야에서는‘솔라씨’채널을 통해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등의 산과 바다, 호소가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과 자전거 여행, 낚시, 집라인, 하이킹 등의 레저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채널‘플라이아라’는 노마드 페스티벌을 비롯한 새만금 지역의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드론으로 촬영해 새만금에서의 색다른 즐거움과 힐링을 느끼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요리 분야에서는‘쌍둥이TV’채널을 통해 새만금 지역의 특산물과 계절별 제철 요리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해 새만금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상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영상은 새만금개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작품은 22일 ‘플라이아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어웨이크’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새만금이 깨어나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입력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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