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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가수 새빈, 공식 모델데뷔 첫발

'아이돌걸그룹-솔로 가수-웹드라마 주연'에 이어 모델대회 출사표...만능엔터테이너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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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선 기자 2019-06-25

    가수 새빈(왼쪽 세번째)이 23일 열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김인배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변채원 회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인스타코리아

[국토매일] 아이돌걸그룹 키위밴드M 메인보컬로 데뷔하면서 타고난 끼와 미모로 가요계에서 주목받았던 가수 새빈이 이번엔 모델대회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가수 새빈은 지난 23일 강변 테크노마트 33층 K-POP서포터즈그룹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대회에 출전해 당당하게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이돌 가수출신이면서 데뷔 3년차에 웹드라마 주연에 이어 모델대회 본선에 당당하게 입성하면서 가수에서 배우, 모델까지 데뷔를 알린 새빈의 이 같은 행보는 아이돌 출신 가수 중 국내에서 유일하다.

다만 가수를 하면서 공식 대회를 거치지않고 모델로 안착한 아이돌 출신들은 있다. 하지만 새빈과 같이 공식적인 모델대회 예선부터거쳐 본선 무대에 당당히 올라 실력과 재능을 검증받은 사례는 처음이다.

새빈은 지난 2016년 걸그룹 키위밴드M으로 공식 데뷔를 알린 뒤 EDM밴드 바비디를 거쳐 지난 2월 자신의 자작곡인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데뷔를 전했다.

이후 4월 30일 두번째 디지털앨범 'Stay here with me'와 'Love fool'을 발매하며 공식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데뷔를 공식화 했다.

또한 지난해 바비디 해체 이후 케이블TV와 각종 웹드라마에서 주연을 꿰차며 연기력까지 검증받은 실력파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아이돌 가수는 물론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새빈이 이번에 모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연예계의 광폭행보를 이어가면서 대세 연예인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새빈이 본선무대를 확정지은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는 오는 7월 19일 서울뉴힐탑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오후 3시부터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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