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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사장에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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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기자 2019-07-04

 

   

▲     ©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신임 사장

 

 

 

 

[국토매일]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에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선임됐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9월 정승일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 임명된 뒤 사장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이후 사장 선임에 들어갔으며 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채 전 비서관을 신임 사장으로 선출하는 안이 의결됐다고 발표했다.

 

선출 안이 의결된 만큼 산업통상자원부 제청과 대통령 재가를 통해 정식으로 임명된다.

 

채 신임 사장은 용산고·연세대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8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산업과장, 에너지자원정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무역투자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 정권에서 지난 20176월 첫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임명됐으며 지난해 10월 물러났다.

 

청와대 생활을 마무리 한 뒤 모교인 연세대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해 왔다.

 

 

 

 

 

 

 

 

 

 

 

기사입력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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