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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어반파크' 4일 청약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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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2019-07-09

 

▲     © 국토매일

[국토매일] 1순위에서만 1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린 '래미안 어반파크' 아파트 청약 당첨자가 발표된다.


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어반파크 청약 당첨자를 이날 공지했다.


청약 당첨자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는 서류 검수도 받아야 한다. 부적격 당첨 여부를 가려 추후 진행될 계약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산에서 분양된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래미안 어반파크는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94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1만2350건이 접수되며 평균 1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 10월 분양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이후로 부산 아파트 중 유일하게 1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렸으며, 평균 경쟁률도 가장 치열했다.


래미안 어반파크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4만원이며 계약금은 1차 2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한편 래미안 어반파크는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250-76 일원(연지2구역 재개발)에 들어서며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4개동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연산동 자이갤러리)에 위치한다.

기사입력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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