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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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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기자 2019-07-09

▲     © 국토매일

[국토매일]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아파트 분양이 마감에 임박했다.


4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수지 동천 꿈에그린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이 중 아파트 293세대는 뛰어난 상품성으로 100%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오피스텔 역시 인근지역에서 보기 드문 주거형 상품으로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동천역 2번출구)에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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