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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기관 5곳 지정
크레인협˙개별연명협 등
유영훈 기자   |   2020-02-05

 

 

[국토매일-유영훈 기자]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기관 5곳이 지정됐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토부가 최근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전문교육기관’을 지정했다.

 

지정 기관은 △(사)한국크레인협회(회장 정원규) △(사)한국건설안전기술사회(회장 박재영) △(사)안전보건진흥원(이사장 조철호) △(사)한국안전보건협회(회장 윤여송)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회장 이주성) 5곳.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지난해 10월 18일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시행에 들어갔다. 안전교육 시기는 조종면허증 최초발급일부터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안전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는 마지막 교육을 받은 날부터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교육은 3년 주기로 교육을 받아야 하며 안전교육 신청 수수료는 3만2천 원이다.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할 경우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교육 내용은 일반건설기계와 하역운반건설기계로 구분해 이뤄진다. 일반건설기계의 경우, △건설기계관련 법령 이해(1시간) △건설기계의 구조(1시간) △건설기계 작업 안전(1시간)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1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하역운반건설기계 교육 역시 비슷하다.

 

강의 개설일자와 장소 등은 추후 교육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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