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계설비조합, 인천도시공사와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위해 MOU체결
인천지역에 주계약자 공동도급 적용, 새로운 발주 문화 정착에 일조
백용태 기자   |   2020-05-21

 -기계설비건설공사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로 안전과 품질 높인다

▲ 지난 20일 인천소재 인천도시공사 사옥에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용규이사장과 기계설비건설협회인천시회 이호석 회장,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용규 이사장은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 (회장 이호석)와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인천시 만수동에 위치한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역의 기계설비건설업 발전을 목표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3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도시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기계설비건설업체의 활발한 참여로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건설사업 추진 시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와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우수 지역업체 발굴 및 추천, 공사 협력사업 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서 이용규 조합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천지역 도시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주계약자 공동 도급 활성화 등에 일조하는 제도적 지원의 토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조합은 인천과 인천의 기계설비건설업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호석 인천시회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기계설비업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공사와 업계 간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에서도 주계약자 공동도급을 적용하면서 새로운 발주 문화 정착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p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