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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데이터 품질 최고등급 획득
공사 ‘지적측량바로처리시스템’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 달성
박찬호 기자   |   2020-07-09

 

  좌 최규성부사장, 우 만영기 원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디지털혁신성장을 선도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데이터 품질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LX3일 서울시소재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으로부터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Platinum Class)’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 받은 해당시스템은 공사가 운영하는 지적측량바로처리시스템전사정보관리체계’2가지다.

 

데이터 품질과 관리인증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의 정보품질과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관리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LX가 이번에 획득한플래티넘 등급은 데이터 자체에 대한 품질 영향요소 전반이 얼마나 정확히 일치하는지를 평가하는 정합률을 99.977%이상 보장하는 수치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오늘 품질인증 최고등급 달성은 데이터 관리와 품질향상을 위한 공사 노력의 결과라면서앞으로도 스마트 국토시대를 열어가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국토정보 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LX는 데이터 품질관리 기반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품질 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이번 지적측량바로처리시스템전사정보시스템의 데이터 품질 관리인증 등급 획득을 통해, 데이터안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신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적측량바로처리시스템LX에서 지적측량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구축한 국내 지적측량 서비스 대표브랜드이며, ‘전사정보시스템은 공사의 행정과 의사결정, 정책지원과 데이터 활용 등 데이터 관리수준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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