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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11구역 다음 달 23일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박찬호 기자   |   2020-10-15

  흑석11구역 재개발 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흑석11구역 조합이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연 시공사 선정 설명회에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은 다음 달 23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은 흑석동 304 일대 89300부지에 지하 5~지상 16층 아파트 25개 동 1,509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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