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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16개→13개 시도 회장 선출…3개시도는 경합
코로나19 여파로 서울ㆍ경기ㆍ전남만 선거 지연
김영도 기자   |   2020-10-21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16개 시도회장 선거가 코로나19로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13개 시도회장만 선출이 확정되고 서울과 경기, 전남 시도의 각 후보자 경합만 남겨두고 있다.

 

▲ 전문건설협회 서울시 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사진 왼뽁부터 이승성 후보자, 노석순 후보자     ©국토매일

 

서울시회는 오는 26일 임시총회에서 대표회원183명이 선출할 차기회장 선거에는 은민에스엔디 이승성 대표와 원영건업 노석순 대표가 출마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후보로 출마한 은민에스엔디 이승성 대표는 한국토지공사, 진선기업 대표이사, 실내건축공사업협의회 제11대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제10대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후보로 출마한 원영건업 노석순 후보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철근콘크리트공사협의회 11대 회장을 역임했다.

 

경기도 회장 선거는 이달 3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당선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경기도 차기회장 후보자는 선우공영 이성수 대표와 신성건설 김형복 대표가 경합 중이다.

 

전남도 회장 선거는 지난 20일 선거에 참여하는 대표회원 선출을 하였으며 다음주 입후보자 등록 공고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현재 당선이 확정된 13개 시도회장은 다음과 같다.

 ▲부산 김세완(세원이엔지) ▲대구 김석(삼우토건) ▲인천 지문철(삼지조경산업) ▲광주 박병철(동림에이스) ▲대전 김양수(남도조경) ▲울산 김홍무(이영토건) ▲강원 박용석(청학건설) ▲충북 우종찬(성제건설) ▲충남 박종회(미평포장건설) ▲전북 김태경(석파토건) ▲경북 이정철(송강건설) ▲경남 김종주(종협건설) ▲제주 백상훈(성우토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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