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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청약 1순위로 자리매김
11개 분양 아파트 1순위 청약자 1만 명 상회
김영도 기자   |   2020-10-23

▲ 분양 중인 경기 남양주 별내택지개발지구 ‘별내자이 더 스타’ 투시도(사진=GS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1순위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린 것으로 집계돼 올해 분양한 모든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1위로 자리매김 브랜드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이 제공하는 아파트 청약경쟁률 정보를 기준으로 올해 9월까지 전국에서 컨소시엄, SH와 LH 물량을 제외한 단일 브랜드로 분양된 아파트는 총 278곳으로 이들 단지에 1순위로 청약한 사람은 총 209만 1489명이다.

 

1순위 청약자수를 건설사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1순위자가 몰린 아파트 브랜드는 GS건설의 자이(Xi)로 총 35만 2356명이 분양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돼 청약자의 16.8%를 차지했다.

 

또 전국 278개 분양 단지들 가운데 1순위에서 1만명 이상 청약자가 몰린 곳은 총 64곳으로 GS건설 자이(Xi) 브랜드 11곳이 포함됐다.

 

올해 1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프레지던스자이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에서 19곳이 공급됐고 청약시장에서 모두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올해 첫 분양인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특별공급분을 제외한 232가구 모집에 1만 5082명이 몰려 평균 65.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3월 일반 분양된 과천제이드자이로 132호 모집에 2만 5560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경쟁률이 193.64대 1이다.

 

또 1순위자가 가장 많이 몰린 단지는 3월 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분양한 청라힐스자이로 394호 모집에 1순위 청약자가 무려 5만 5710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은 141.4대 1을 기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청약 성적은 자이(Xi)가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인식돼 브랜드 경쟁력에서는 확고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GS건설은 10월 이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강릉 내곡동, 남양주 별내신도시, 성남시 고등지구, 경북 경산시, 경기 화성시, 평택시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경쟁률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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