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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訃告] 이건희 회장 타계, 재계의 큰 별이 지다
김영도 기자   |   2020-10-25

▲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사진=삼성전자)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6년간의 기나긴 투병 생활 끝에 향년 78세로 25일 새벽에 타계했다.


故 이건희 회장은 1942년 대구에서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셋째로 태어나 1987년 12월 삼성그룹 회장을 맡아 약 27년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반도체 신화로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온 구심점이었다.


장례는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으며 남은 유족으로는 부인 홍라희,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사위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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