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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유튜브 채널 실버버튼 획득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 구독자 수 10만 명 돌파
최한민 기자   |   2020-12-01

▲ 현대건설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이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사진=현대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 최한민 기자] 현대건설의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이 유튜브 진출 1년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기며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로서 자리매김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본사에서 수여하는 실버 버튼을 수령했다.

 

그동안 건설업 관련 유튜브 컨텐츠들의 경우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 상품을 다루기 때문에 일반 소비재보다 수요층이 한정적이며 콘텐츠 소비 연령 또한 상대적으로 높고 제한적이어서 구독자 수가 늘어나는 폭이 작고 동영상 조회 또한 크게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진 못해왔다.

 

하지만 현대건설은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유튜브 채널을 광고 중심이 아닌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창구로  운영해왔다.

 

현대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은 관심사 카테고리를 분류해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힐스테이트에서 누릴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주거문화를 광고나 토크쇼 및 단편 드라마 등의 형태로 소개하는 '힐스 라이프'콘텐츠는 재미와 더불어 신선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에 공개된 힐스테이트 갤러리와 힐스테이트의 특화 설계를 소개한 '기생충 패밀리'는 영화 '기생충'을 패러디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부동산 시장 전반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과 토론으로 진행되는 '부동산 톡zip'은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힐스테이트 분양 단지들에 대해 셀럽이나 전문가들이 직접 견본주택에서 내부를 소개해주는 '힐스 분양zip' 콘텐츠도 분양정보를 얻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김학렬 소장과 '월천대사'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 애널리스트 출신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 '아기곰' 문관식 부동산 칼럼니스트 등 부동산 업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부동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부동산 시장 정리와 전망을 함께한 콘텐츠도 지난달 초 큰 인기를 모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부동산 정보를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영상으로 제작하고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존 건설업계 채널에서 볼 수 없는 새롭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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