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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SMART ZERO’ 캠페인 전개
스마트 안전ㆍ품질 관리로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 달성
김영도 기자   |   2021-01-26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무재해ㆍ무결점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ㆍ품질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철저한 안전 보건 경영시스템을 운영한 결과 지난해 사망재해 제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권순호)은 26일 본사에서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ㆍ품질 특별캠페인 ‘SMART ZERO’ 선포식을 갖고 올해도 무재해ㆍ무결점 사업장 구현에 나선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권순호 대표이사, 안전품질위원회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스마트 제로 캠페인은 올해 안전ㆍ품질 중점 추진사항 보고와 PM별 안전ㆍ품질 운영방안 발표, 현장과 협력회사 포상, 안전품질위원회 위촉장 수여, 안전ㆍ품질 캠페인 선포문 낭독 등 순으로 이어졌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에서 자주적인 안전관리(Self-control)와 위험감시(Monitoring), 적극적인 참여(Assistance), 추적관리(Recheck), 의식개선(Training)’을, 품질에서는 ‘신속한 하자처리(Speedy), 기술자 역량 강화(Manpower), 현장 자율적 품질관리(Autonomous), 책임완결형 품질관리(Responsible), 협력체제 구축 (Teamwork)’ 등을 통해 무재해ㆍ무결점 사업장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권순호 대표이사는 선포식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협력회사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사망재해 제로 달성과 부상 재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SMART ZERO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중대재해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스템과 시설ㆍ도구 개선을 통해 원칙을 지켜나가 무재해ㆍ무결점의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안전과 품질에서 각각 윤주건설, 두송건설 등이 우수협력회사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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