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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눈꽃’절정
무주덕유산, 국립공원공단이 꼽은 겨울산 6선 선정
박찬호 기자   |   2021-02-02

  

  무주 덕유산일대에 상고대가 피어있다. 부영그룹 덕유산리조트에서 곤도라를 이용 정상 향적봉까지 이동 할수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무주덕유산일대에 상고대가 피어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곤도라를 이용하면 정상 향적봉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있는 무주덕유산 일대는 최근 상고대들이 만들어낸 눈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설천봉부터 정상 상고대까지 펼쳐진 설경은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무주덕유산은 최근 국립공원공단이 꼽은 겨울산 6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상고대 자체의 빼어난 절경은 물론 곤도라를 이용해 누구나 쉽게 상고대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미터 설천봉에 오르면 정상 향적봉까지 2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경사도도 높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끼리도 쉽게 상고대를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현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8인승 곤도라의 경우 50% 수준인 최대 4인까지만 탑승을 허용하고 있다방문객들도 줄을 설 때 거리두기 준수 등을 유지해 방역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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