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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ㆍ국가철도공단 업무협약 체결
철도 분야 건설기술인 상생 발전 및 동반성장 협력
백지선 기자   |   2021-02-05

▲ 왼쪽부터 복원준 협회 회원복지본부장, 김인구 협회 경력관리본부장, 이제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서진철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연태 협회 회장, 김상균 공단 이사장, 이종윤 공단 건설본부장, 최원일 공단 설계실장, 진욱수 공단 건축설계 처장, 김진한 공단 건설계획부 과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백지선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 이하 건기협)와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 이하 철도공단)은 5일 철도시설분야 건설기술인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회 중회의실에서 김연태 회장과 김상균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간 전문지식과 기술력 공유 ▲철도분야 건설기술인 경력관리제도 개선 및 발전 ▲관련 분야 교육 및 취업 지원 ▲양 기관의 상생 및 동반성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교육ㆍ취업ㆍ기술 정보를 공유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철도건설과 시설관리에 참여하는 건설기술인들을 위한 각종 법과 제도 개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김연태 회장은 “관련 단체 및 기관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특히나 어려운 이 시기에 건설기술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선제적으로 발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가 급변하는 건설환경 변화와 위기 속에 철도산업이 한 걸음 앞서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 관련 최대단체로 건설기술인 권익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시설의 건설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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