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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안전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박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MOU 체결…안전한 교육시설 기반 조성
최한민 기자   |   2021-03-05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전경(사진=한국교육시설안전원 유튜브 캡처).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교육 분야 시설 관련 사업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일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연구 분야를 공동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당 학술연구 수행과 함께 교육시설 조성과 디자인에 대해서도 공동으로 조사하고 연구 및 개발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시설의 재난재해 안전사고 예방과 내진설계 및 내진보강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구병 이사장은 “전문성을 갖춘 학술연구 기관과 교류를 통해 안전원의 사업도 보다 전문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교육시설 재난예방에 대한 안전원의 노하우와 건설기술분야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전문성을 결합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정문경 원장직무대행도 “이번 MOU를 통해 우리나라 스마트 그린 스쿨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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