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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에듀테크, 시니어 치매예방 드론과 교육용 코딩 드론 상용화
√교육용 코딩드론으로 미래 꿈나무 키워
√시니어 드론교육지도사로 노후생활 활력
김영도 기자   |   2021-03-09

▲ 어린이들이 직접 드론의 동작 프로그램을 코딩해 드론을 운용하고 있다(사진=조은에듀테크).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교육용 미니드론을 교육용 학습도구로 제조해 창의적인 교육 컨텐츠로 미래 꿈나무들을 교육시켜 온 조은에듀테크가 어린이를 위한 드론 코딩 교육부터 시니어 치매예방까지 전 연령에 맞는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드론 교육사업에 신기원을 열고 있다.

 

조은에듀테크(조성호 대표이사)는 최근 세계 최초 언플러그드 코딩이 가능한 교육용 코딩드론 BR C-105 모델을 상용화하면서 비대면 시대에서 드론체험 교육의 활용폭을 획기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드론 코딩 교육은 단순 드론의 기체 조작이 아닌 드론의 이착륙부터 비행 동작까지 전 동작을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고 실제 운용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는 논리성과 응용력 등이 요구된다.

 

조은에듀테크는 지난해 인천 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드론을 활용한 미세먼지 3차원 지도 데이터 제작해 높은 호응도를 보이며 교육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조은에듀테크가 상용화시킨 코딩드론 BR C-105 모델이다(사진=조은에듀테크).  © 국토매일

 

코딩드론 BR C-105 모델은 전방 장애물 센터를 탑재해 자율 비행이 가능한 스마트 드론으로  Optical FlowSensor로 실내에서도 안정적인 호버링과 일대일 페어링으로 안정적인 조종이 가능한 기종이다.

 

조은에듀테크 조성호 대표이사는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트를 개발해 미래 꿈나무들과 성인 및 시니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면서 “드론 교육을 통해 4차 산업에 맞는 신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환경보호 드론 등을 개발해 미래와 희망이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한다.

 

조은에듀테크는 드론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특허청으로부터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드론 특허’를 인정받아 고령화 사회에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예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사진=조은에듀테크).  © 국토매일

 

지난해 11월에는 직접 인천 노인복지회관과 노인센터 시니어 대상으로 치매예방과 시니어 드론 교육지도사로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니어 드론교육을 실시해 노후 생활에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

 

드론 조종을 통해 인지 능력을 키워 치매 예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시니어 드론 교육 지도사’로 제2의 인생기를 보낼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신개념 경제 모델을 창출한 것이다.

 

어린이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에 맞는 드론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조은에듀테크의 히트작 K-5D는 8cm의 불과한 작은 크기의 드론이지만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누구나 손쉬운 조작으로 안정적인 드론 비행을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K-5D 모델은 다수 채널로 동시 비행이 가능해 2019년 정서진 페스티벌에서 839대 동시 비행 부문의 세계 기네스 기록을 달성할 만큼 안전성이 우수해 초보자 교육과 취미용 드론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드론 교육과 각종 대회에 최적화 되어 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 지원으로 안정적인 비행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원버튼 이착륙 기능과 3단계 비행속도 조절, 안전한 덕트형 프로펠러 가드, LED변경으로 다양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으며 360도 플립이 가능하다.

 

▲ 조은에듀테크 K-5D 드론은 성인 손안에 쏘옥 들어갈 만큼 컴팩트하지만 초보자도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할만큼 안정적인 비행을 지원한다(사진=조은에듀테크).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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