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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황성규 신임 2차관 발탁
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교통 계획 전문가
최한민 기자   |   2021-03-26

▲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 내정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황성규 상임위원(사진=청와대).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황성규 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이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 내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차관급 인사를 단행하고 국토교통부 2차관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황성규 상임위원이 발탁됐다.

 

황 신임 2차관은 1964년생으로 진주 동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영국 버밍엄대학교 도시ㆍ지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행정고시 36회에 합격해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을 비롯해 ▲종합교통정책관 ▲철도국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총 8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업무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기준으로 한 고위공직자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며 “공직사회 내부 승진을 통해 조직 안정화와 새로운 활력,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 성과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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