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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안전관리원, “노사 소통 이상무”
제1차 노사협의회 개최…직무급제 도입일정 등 논의
최한민 기자   |   2021-03-30

▲ 지난 29일에 열린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제1차 노사협의회 모습(사진=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올해 첫 노사협의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노사 갈등 없이 건설기계 검사 역량 강화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9일 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정순귀 이사장과 백성기 총괄이사 및 노측대표 김태형 노조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노사는 대화를 통해 일터혁신을 위한 컨설팅 실시 방안과 직무급제 도입일정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건설기계 수검자 방역지원 방안과 검사역량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정순귀 이사장은 “안전관리원은 창립이후 지금까지 단 한차례의 분규도 없을 정도로 노사신뢰가 높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사소통과 협력으로 선진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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