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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협회, 해외진출 지원사업 확대…최대 2억 원 지원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개편…오는 7일 유튜브 통해 설명회 진행
최한민 기자   |   2021-04-02

▲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해외수출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2억 원 내외를 지원한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지원 사업을 확대 개편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 중인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일 유튜브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엔지니어링기업이 해외 엔지니어링 타당성조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되는 외주 용역이나 현지 방문 등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업계 수요와 시장 상황을 반영한 지원범위 확대를 통해 국내 엔지니어링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확대된 지원사항은 인건비와 코로나19 자가격리 등 비용과 중소기업 기업부담금 완화 및 해외 출장 인정 기간 연장 등이다.

 

지원한도는 건당 최대 2억 원 이내며 신청 기간은 공고일부터 오는 19일까지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이해경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해외시장 개척의 어려움에 따라 인건비 등의 항목을 신설해 지원대상을 확대한다”며 “국내 엔지니어링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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