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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조합원 신용등급 효력 만료시점 꼭 확인
신용평가 신청 절차 간소화 등 효력 만료 확인 방법 개선
최한민 기자   |   2021-04-02

▲ 건설공제조합은 1일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이 12월 31일인 조합원의 경우 기존 신용등급 효력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된다고 밝혔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건설공제조합을 통해 사업운영 지원을 받는 사업주들은 신용등급 효력 상실에 따른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따져봐야겠다.

 

건설공제조합은 1일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이 12월 31일인 조합원의 경우 기존 신용등급 효력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된다고 밝혔다.

 

해당 조합원은 종전 신용등급의 효력 상실 전에 새로운 등급을 받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신용평가를 신청해야 한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일부터 2021년도 조합원 정기 신용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해 신용평가 신청 전에 재무제표 전송을 완료하고 조합 홈페이지 인터넷창구를 통한 신용평가 신청 방법을 고지했다.

 

더불어 카카오톡을 활용한 신용평가 결과통지와 재무제표 및 부속명세서 온라인 전송 및 서면 제출서류 간소화 등을 개선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종전 신용등급의 효력이 상실되는 경우 업무거래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가 소요기간 등을 감안해 조기에 평가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며 “신용평가 업무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조합원 금융편익 제고와 업체 간 변별력 강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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