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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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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극 기자 2019-10-07

▲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 포스코건설은 수원 원도심에 첫 번째 더샵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 111-4구역에 들어서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1층 8개동 총 666가구로 일반분양은 475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36㎡ 60가구를 비롯해 59㎡ 68가구, 71㎡ 56가구, 84㎡ 291가구다.

 

일명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인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단지 바로 옆에 영화초등학교가 있고 수성·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도 도보권에 있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인접해있는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2021년 착공 예정인 신수원선(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이 계획돼 있어 교통 편의성은 물론 투자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가 들어서는 수원시 장안구는 비조정지역으로 대출규제의 문턱이 낮고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수원 원도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단지로 의미를 지닌 만큼 광교·동탄에서 이어진 더샵 브랜드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동 1010-7번지(수원시청앞 사거리·수원시청역 5번 출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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